아마 현재 가장 널리 알려진 토마스 핀천 옹의 모습일 것이다. 오잉? 그런데 이미 70, 80인 할아버지가 요렇게 젊다고? 물론 아니다.


이 새끼는 아마 세상에서 신상을 가장 잘 숨기는 재능을 타고 났을 것인데, 평소에 꽁꽁 숨어지내다가 상을 타거나 하면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 대리 수상을 한다. 악질적이다.







 이 사진은 그의 손가락만 드러난 사진이다. 손가락으로 V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V 집필 중이거나 그런 사진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계속 그는 모습을 숨겨왔다. 아 근데 중간에 목소리는 한 번 등장했다.





 




심슨. 맞다, 그 심슨.


실제로 토마스 핀천의 목소리인데, 그의 딸인지 손녀인지 심슨의 열렬한 팬이어서 특별 출연했다고 한다.





그러던 그가 노년에 한 번 다시 매스컴에 오른다.
















그만... 아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