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는 순서를 꼽자면
1위. 수능
2위. LEET
3위. 5급 PSAT
4위. 공무원 (9급, 7급)
그중에서 수능은 그냥 도움이 되는 수준이 아니라 풀버프 받는격임.
메이플스토리로 예를들면 남들은 그냥 혼자서 사냥하고 경험치 얻는데
경험치 뿌리기 + 헤이스트 + 홀리심볼 등등 기타 버프 다 받고 사냥해서 레벨업 하는것과 같음.
읽고 있는 책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버프를 더 많이 받고
난도 높은 책이 비문학일수록 과학, 기술, 철학, 경제 지문일수록 시험과 연관성은 매우크다.
보통 수능이든 LEET든 PSAT이든 위 4개 분야가 까다롭게 나오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출제위원들이 이런걸 좋아하기도 하고...
"아니 책 읽어도 국어영역 1도 안오르는데?" 한다면
너무 쉬운책 위주로 읽었던가 문학이나 소설 위주로 너무 읽은거임
특히 취미로 읽는 소설같은 경우엔 수능이나 기타 시험에서 출제되는 소설과 괴리감이 너무 커서 큰 도움은 안됨.
결국 도약은 비문학이고 정말 성적을 올리고 싶은 독서를 하고싶다면 비문학과 친해지라는 것.
물론 수능 6개월 남았는데 국어성적 올린다고 책 읽는건 무조건 반대임
수능 한정해서 국어영역 기출 지문분석만 빡세게 해도 1등급 컷트는 걸칠 수 있기에
책 읽는건 정말 시간낭비지
재수, 삼수를 염두하는 N수생 (수험기간 1년 6개월 이상)이나
LEET, 행시 준비하려는 갤러들은 1년 더 공부하더라도
무조건 '비문학' 빡세게 읽어라. 수능이면 몰라도
LEET, 행시는 독서 안했던 애들은 아애 진입조차 못함.
그냥 수능 국어영역 지문 많이 읽는게 나은거 같은데
노무 현
그래서 어디대학
ㅇㅇ 실제로 수능을 위한 비문학 지식 요약 서적도 시중에 나옴. 그게 딱히 의미 있을 거 같진 않지만. 꾸준하고 지속적인 독서 자체는 수능 국어 영역에 확실한 조력자가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