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판매자에게 반품 신청했는데 이미 발송한지 일주일 지났고 정산도 끝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요일 입금, 화요일 발송, 목요일 수령했는데 ㅋㅋㅋㅋ品ㅋㅋㅋ品ㅋㅋㅋ 받은지 5일 밖에 안 됐는데 끌끌끌끌ㅋㅋㅋ좆라딘 개자식들 벌써 정산이라니 일처리 당황스럽네 ㅋㅋ판매자가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멘탈 와작나고 속에 화딱지 생기고 전혀 풀 수가 없어서 좆될까봐 여태까지 맘 졸이다가 이제야 한 건데 ㅠ凸ㅠㅆㅂ 제본 하자본 내가 가져야 될 거 같다 ㅋㅋㅋㅋ凸ㅆㅂ凸ㅋㅋㅋ덧. 교보문고 한정 리커버 북 기형도 전집 샀다.
열심히 읽어
그 리커버 북 비닐 뜯어질까봐 너무 겁나던데 ㄷㄷ
ㅊㅋㅊㅋ
ㅇㅇ, 물먹?/ 알겠다, 감사;; 전달함수/ 맞음. 비닐 겁나 약함. 교보에서 바로드림 수령했을 때 책이 테이프로 꽁꽁 싸매있더라고. 이거 뜯다가 비닐 커버 뒷쪽 흠집 생겼음. 교환할까 하다가 내 의도치 않은 불찰로 생겼으니 걍 깝치지 말고 갖기로 했고. 그 외는 아주 좋더라. 편집? 이거 맘에 들었음. 훌륭훌륭.
중고는 대략 3가지더라 새책파는 중고업자에게 사든지/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직접보고 사든지/책상태에 연연하지않고 사든지 ㅋㅋ 멘탈을 우선시해야지 돈 잃고 멘탈 망가지면 ㅜ
이맛에 전자책쓴당ㅎ
Spiegel/ 이번에 멘탈 우선시하다 때 놓친 거지만 뭐 그러려니 한다. ㅋ 최시현/ 난 현물(?)이 좋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