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만 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작가의 능력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죠. 1~2부는 걸작, 4~5부는 망작 쓰레기에요
헉 글케 쓰레기인가
꼭 더 나아지는건 아닌가보네요 후반부가 망작이라니
프리드리히 실러의 『돈 카를로스』 읽어봐라. 확 느껴질 거다. 작품이 중간서부터 확 달라져.
토지얘기하는 거야? 망작이라고?
ㄴ토지 이야기 맞아요. 1~2부는 아주 훌륭하지만, 4~5부는 작가 스스로 뭔 이야기를 해야 할 지 갈피 못잡고 헤매는 모습이 꽤 보입니다. 4부 이후는 쓰지 않는 편이 훨씬 더 나았을 정도로 명백한 실패작입니다
완전 달라지지.. 퇴마록 같은 건 앞부분에선 피씨통신 동호회에나 올라오는 일반인이었다가 뒷부분 가면서 제법 작가가 된다구 ㅋㅋ
문체만 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작가의 능력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죠. 1~2부는 걸작, 4~5부는 망작 쓰레기에요
헉 글케 쓰레기인가
꼭 더 나아지는건 아닌가보네요 후반부가 망작이라니
프리드리히 실러의 『돈 카를로스』 읽어봐라. 확 느껴질 거다. 작품이 중간서부터 확 달라져.
토지얘기하는 거야? 망작이라고?
ㄴ토지 이야기 맞아요. 1~2부는 아주 훌륭하지만, 4~5부는 작가 스스로 뭔 이야기를 해야 할 지 갈피 못잡고 헤매는 모습이 꽤 보입니다. 4부 이후는 쓰지 않는 편이 훨씬 더 나았을 정도로 명백한 실패작입니다
완전 달라지지.. 퇴마록 같은 건 앞부분에선 피씨통신 동호회에나 올라오는 일반인이었다가 뒷부분 가면서 제법 작가가 된다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