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고기 먹다보니 질려서 소고기 말고 돼지세키 읽을래
근데 겨울에 읽기 좋긴 함. 몇년 전에 윈드칠 영하 20도일때 가디건만 입고 나가서 소세키 마음 사 가지고 와서 한참 읽었던 기억이 나네
영하 20도에 가디건만 입고 나가서 책 사오는 건 무슨 짓이야
눈 내리는 날 코타츠 속에서 귤 까먹으며 읽는 소세키... 행복일지도?
나는 소고기 먹다보니 질려서 소고기 말고 돼지세키 읽을래
근데 겨울에 읽기 좋긴 함. 몇년 전에 윈드칠 영하 20도일때 가디건만 입고 나가서 소세키 마음 사 가지고 와서 한참 읽었던 기억이 나네
영하 20도에 가디건만 입고 나가서 책 사오는 건 무슨 짓이야
눈 내리는 날 코타츠 속에서 귤 까먹으며 읽는 소세키... 행복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