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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미 키미코의 '변호측 증인' 다 읽었다..ㅋㅋ
추소갤에서 추천을 받아서 읽은 작품인데 ...이게 마침 도서관에 있어서
바로 빌려다가 봤다.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스트립 댄서가 부잣집 아들이랑 결혼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근데 남자의 아부지...즉 시아버지가 살해당한다. ㄷㄷ
뭐 이런 스토리인데.
크....겁나 재미지네 이거.
근데 작가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확실히 느낌이 겁나 클래식한 느낌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었다.
작가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거의 울 할머니랑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세대였네.
암튼 이거 볼만한 작품이다..레알..
옛날 소설이라고 무시할 게 아님. ..ㄷㄷㄷㄷ
옛날 소설을 누가 무시하노 소설은 옛것이 진린데
ㅎㅎ 그런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