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속에서 발견한 원고랑
리지아
두 편 오늘 읽었는데
특히 리지아가 지릴거같다.
전 부인인 리지아를 거의 신격화 시킨 주인공.
아내의 죽음, 그런데 곧 새 아내 역시 맞이하고 얼마안돼 죽어버림.
붕대 감싸고 장례 준비하는데 시체가 전 부인 리지아로 부활 ㅁㅊ플롯ㅋㅋ..
안 죽고 살고야 말겠다는 생, 삶의 처절한 의지. 인간 영혼의 몸부림.
주인공의 기이한 병적인 신격화. 등등
헤으응.. 지리네
리지아
두 편 오늘 읽었는데
특히 리지아가 지릴거같다.
전 부인인 리지아를 거의 신격화 시킨 주인공.
아내의 죽음, 그런데 곧 새 아내 역시 맞이하고 얼마안돼 죽어버림.
붕대 감싸고 장례 준비하는데 시체가 전 부인 리지아로 부활 ㅁㅊ플롯ㅋㅋ..
안 죽고 살고야 말겠다는 생, 삶의 처절한 의지. 인간 영혼의 몸부림.
주인공의 기이한 병적인 신격화. 등등
헤으응.. 지리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