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9.413에 나온다. 이 말은 오디세우스가 외눈박이의 흉포한 거인이었던 키클로프스 폴리페모스(Cyclops Polyphemus)를 이기고서 기뻐서 한 말이다.
[일반] 내 안에서 마음이 웃었다
자몽(fkdrnfkd)
2020-11-2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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