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2]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3]이었다.밤의 아랫쪽[4]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건너편 좌석의 여자[5]가 일어서 다가오더니, 시마무라 앞의 유리창을 열어젖혔다.킹무위키 피셜임이유가궁금한데수
과대평가지 나도 예전부터 의아했다 초반 묘사 외에는 빨리는 것도 없는 작품인데 그 초반 묘사까지 거품.. 그냥 전쟁 패전으로 불쌍해서 준 듯
ㅋㅋㅋ
아마 영어로 번역되면서 어느 미친 번역가가 초월 번역한 듯 싶다..
거품 ㅇㅇ 니같이 생각하는 애들 존나게 많음 틀딱들이 일본 환상에 젖어 사는것처럼 미국 틀딱들 일본에 환상가질때 먹힌거임
분위기 ㅆㅅㅌㅊ라서
첫문장은 마션이 갑ㅋㅋㅋ분위기 주인공 성격 상황까시 전부 한큐에 잡아버림 - dc App
진솔하고 완벽한 번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