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텀이 짧으면 1개월 길면 3개월이다
말이 되는가?
퀄리티가 유지되면 말을 안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기적과도 같은
성공을 이룬 후
그냥 책을 내기만 하면 돈 좀 들어오는 걸
깨달은 인간처럼 마구 찍어댄다
읽어보면 정말 전형적인 추리소설 클리셰를 답습하는
흔하디 흔한 이야기일뿐. 게이고만의 개성은
나미야 잡화점에 같이 팔아버린 듯하다.
퀄리티를 위해서 조금 천천히 책을 내도 될 것 같은데
참 아쉬운 행보다.
그는 갈수록 퇴보한다.
말이 되는가?
퀄리티가 유지되면 말을 안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기적과도 같은
성공을 이룬 후
그냥 책을 내기만 하면 돈 좀 들어오는 걸
깨달은 인간처럼 마구 찍어댄다
읽어보면 정말 전형적인 추리소설 클리셰를 답습하는
흔하디 흔한 이야기일뿐. 게이고만의 개성은
나미야 잡화점에 같이 팔아버린 듯하다.
퀄리티를 위해서 조금 천천히 책을 내도 될 것 같은데
참 아쉬운 행보다.
그는 갈수록 퇴보한다.
ㄹㅇ
게이고 잘팔린 지도 3개월마다 찍어낸 지도 꽤 됐지. 한국에서 나미야 잡화점 잘 팔리니 일본에서 평 구린 것도 다 번역한다는 게 맞을듯ㅇㅇ
평 구린거 내놔도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저자명이 붙어있는 이상 매출이 평타는 칠거라는 걸 아니까 ㅇㅇ
예전 책들도 막 찍어내서 더 그런 것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