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의 초상-주인공이 바다로 간다


거기서 수면제?와 망집을 집어던진다


페터 카멘진트- 주인공이 고향으로 내려와서 지내다


콘라드 삼촌 돛대를 다셔야지요 라고 독백을 읊조리지,,


마의 산-태평스런 주인공이 집같은 요양소를 떠나며


전쟁터로 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