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누구누구의 서재, 청춘의독서(유시민) 등책을 짧게짧게 서평해주는 책들도 참 많은데(특히 인문학 책이라며 여러 고전 서적을 다룬 책들도 많더라)이런 책들은 어떻게 생각해? 효익있다고 보는지 and 많이들 보는지
나는 한번도 안 본 거 같다
해당 테마에 대하여 왕년에 쓴 글을 링크합니다. 노튼 영문학개관, 랑송 불문학사, 마르티니 독문학사 등 각국의 문학사를 정리한 책은 곁에 두고 있으면 자주 활용하게 되더군요. 그 밖에 추리, SF, 팬터지 등 각 장르문학을 정리한 책도 어떤 작품이 좋은 지 판단하기 위해 참고하곤 합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ook&no=643060
ㄴ 우와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목차보고 관심있는 책들이 있다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내가 읽었을때 느끼지 못했거나 알아채지 못한 걸 알 수도 있으니까, 단 저자는 가림
노턴 앤솔로지는 문학이 통재로 실려있는 경우도 많아서 좋더군요. 가격만 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