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누구누구의 서재, 청춘의독서(유시민) 등
책을 짧게짧게 서평해주는 책들도 참 많은데
(특히 인문학 책이라며 여러 고전 서적을 다룬 책들도 많더라)
이런 책들은 어떻게 생각해? 효익있다고 보는지 and 많이들 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