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굴레에서 읽고 있는데
겉멋든 진선미 탐구충이 그리스비극으로 토론 깔짝대다가
그리스 비극을 가르쳤던 미국인 교사에게 탈탈 털리는 장면이 나오네
그런 경험 한 번씩 있음? 난 있음..
예전에 가족 + 지인 모임으로 카페에 갔다가
무슨 책 읽냐고 얘기가 돌아서 일리아스 읽는다고 하고 내용 설명했는데
동석한 사람 중 한 명이 강대진 교수님이었음...
그리스비극 민음사판 번역가
인간의 굴레에서 읽고 있는데
겉멋든 진선미 탐구충이 그리스비극으로 토론 깔짝대다가
그리스 비극을 가르쳤던 미국인 교사에게 탈탈 털리는 장면이 나오네
그런 경험 한 번씩 있음? 난 있음..
예전에 가족 + 지인 모임으로 카페에 갔다가
무슨 책 읽냐고 얘기가 돌아서 일리아스 읽는다고 하고 내용 설명했는데
동석한 사람 중 한 명이 강대진 교수님이었음...
그리스비극 민음사판 번역가
ㄷㄷ
아니 씹 히루종일 붙들어야 되는 상황이잖아
경력을 숨기는 교수 - dc App
ㅋㅋㅋㅋㅋ
난 내 전문분야 아니면 그냥 가만히 들음. 50점이라도 따야제..
아직은 없는 레후
와......
일단 문학이야기 안하고 영화 같은 분야는 걍다 좆바르고 시작하기때문에 그래본적없음
아직 못 만났네
임자라기보단 난 내가 아는 분야 열심히 설명하는데 그게 아니꼬왔는지 그 분야 아예모르면서 말꼬투리잡고 물고늘어지는 사람은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네 사례가 너무 압도적이라 뭐 말을 못하겠다 기본적으로 교수님들 만나면 많이 털리는 듯...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진짜 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극단적인 케이스인데
지인모임이 교수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