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딱 중간까지만 재밌게 읽은듯.. ㅋㅋ 뒤로갈수록 뭔 소린지 이해가안돼
ㄹㅇ 어릴때 크로머한테 삥뜯끼던 파트가 제일 재밌었고 나중가면 재미도 없고 이해도 안되더라
종교적인 뉘앙스도 많아서 처음 읽으면 어리둥절하더라...... 그래도 뭔가 내가 중요한 것을 놓친 것 같은 아쉬움이 들어서 다시 읽어볼 예정.
나도 딱 중간까지만 재밌게 읽은듯.. ㅋㅋ 뒤로갈수록 뭔 소린지 이해가안돼
ㄹㅇ 어릴때 크로머한테 삥뜯끼던 파트가 제일 재밌었고 나중가면 재미도 없고 이해도 안되더라
종교적인 뉘앙스도 많아서 처음 읽으면 어리둥절하더라...... 그래도 뭔가 내가 중요한 것을 놓친 것 같은 아쉬움이 들어서 다시 읽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