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야자째고 도서관가는거 좋아했는데 앉아서 다 읽을 때까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던 책이 닐 게이먼의 '스타더스트'와 정유정의 '내 심장을 쏴라'였음
두 책 모두 여운이 진짜 길게 남아서 넘 좋았는데 먼가 이런 애틋함? 남는 책 더 읽고싶다.....
고3때 야자째고 도서관가는거 좋아했는데 앉아서 다 읽을 때까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던 책이 닐 게이먼의 '스타더스트'와 정유정의 '내 심장을 쏴라'였음
두 책 모두 여운이 진짜 길게 남아서 넘 좋았는데 먼가 이런 애틋함? 남는 책 더 읽고싶다.....
그렇다면 넌 숨결이 바람될때야
오 꼭 한번 읽어봐야제 ㄱㅅ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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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ㄹㅇ? 그럼 당장 읽으러간다ㅋㅋㅋㅋㅋㅋㅋ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영화로도 나왔구먼.... 감사감사
영화는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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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거 말고도 또 동급생이 있구나 감사감사
오키오키 고맙다
스타더스트 영화 재밌었는데
난 영화는 못보고 책으로만 봤는데 진짜 한동안 닐게이먼에 빠져살았음...
고3 야자? 나랑 동년배네 나는 그때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이런거 봄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밖에 못읽어봄 약간 공감대가 아니어서 그런가 데미안 너무 어렵더라
자기앞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