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야자째고 도서관가는거 좋아했는데 앉아서 다 읽을 때까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던 책이 닐 게이먼의 '스타더스트'와 정유정의 '내 심장을 쏴라'였음


두 책 모두 여운이 진짜 길게 남아서 넘 좋았는데 먼가 이런 애틋함? 남는 책 더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