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출판사꺼 읽어봐
아 펭귄꺼 보는거야? 난 민음사 샀는데...
민음도 좋긴 한데 펭귄에 수록된 단편들이 원탑임
사랑에 관하여 이거지?
네
체호프가 단편의 왕 아니냐??
첨에 사람이 걍 죽어버리니까 뭔가해서... 느낌이...
ㅋㅋㅋ 민음사판 첫편이 사과하다가 답답해서 죽은 관리였나?
맞음 그거.. 개허무
너무 좋아.. 나는 개인적으로 펭귄보다 민음에 실린게 더 좋았음
멀 중점으로 봐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체호프.. 그는 신이야.. 초반 몇편은 그런식으로 좀황당한데 중후반 너머가면 그런식의 황당함은 줄고 유머러스함이 커짐 그러면서 진지하고 역설적이고 암튼 그럼
그게 유머 포인트인데 개그 취향이 안맞는듯?
그 왜 희곡 읽어주는 사람 문진으로 대가리 깨는거에서 살짝 유머포인트 찾은거 같음... 내가 적응 하는거 같아
펭귄 출판사꺼 읽어봐
아 펭귄꺼 보는거야? 난 민음사 샀는데...
민음도 좋긴 한데 펭귄에 수록된 단편들이 원탑임
사랑에 관하여 이거지?
네
체호프가 단편의 왕 아니냐??
첨에 사람이 걍 죽어버리니까 뭔가해서... 느낌이...
ㅋㅋㅋ 민음사판 첫편이 사과하다가 답답해서 죽은 관리였나?
맞음 그거.. 개허무
너무 좋아.. 나는 개인적으로 펭귄보다 민음에 실린게 더 좋았음
멀 중점으로 봐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체호프.. 그는 신이야.. 초반 몇편은 그런식으로 좀황당한데 중후반 너머가면 그런식의 황당함은 줄고 유머러스함이 커짐 그러면서 진지하고 역설적이고 암튼 그럼
그게 유머 포인트인데 개그 취향이 안맞는듯?
그 왜 희곡 읽어주는 사람 문진으로 대가리 깨는거에서 살짝 유머포인트 찾은거 같음... 내가 적응 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