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어떤 책의 경우는 "이런 책도 있었다고?"란 반응이 있을거고.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1-26 22:42
답글
옌롄커의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같은 경우는 주면 "?? 이런 책이 있었다고? 중국 인터넷에서는 안나오던데?"라고 할 가능성이 있고.
가오싱젠의 소설 또는 극작, 아니면 엔도 호마레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나 중국공산당 비판하는 책을 엄청 기분 나빠하면서 절교할 수도 있고.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1-26 22:43
답글
요지는, 어떤 성향의 사람에게 어떤 책을 주느냐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는 거지.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1-26 22:44
답글
공산당에 비판적인 대륙인에게 성향에 맞는 책을 주면 좋아할 수 있다, 이런 말이다.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1-26 22:45
답글
ㄷㄷ - dc App
ㄱㄱ(59.25)2020-11-26 22:50
답글
중국인 들도 관심 가지면 다 알수 있잖아.
여행도 자유고. 인터넷도 막아도 알려면 다 알잖아? 관심이 없을뿐 이지.
RainStorm(monssibalnom2)2020-11-26 23:42
답글
RainStorm/ 맞는 말이야. 저 밑에 댓 달린 것처럼 대만 여행도 자유로운 시대지. 다만...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지는 것도 있고, 정부의 정보 통제가 강력한 것도 있어. 그 정보 통제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 요즘은 중국에서 VPN도 막으려고 한다고 하더라. 사실 VPN으로 접속하는 것도 불법이라 따질 수도 없고.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1-26 23:47
답글
그리고 사람들이 정보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공산당의 교육 때문에 당의 입장=자신의 입장이라고 내재화를 한 경우도 많으니까. 사람은 쉽게 안 변하지...
그책 으로 너 개쳐맞을듯 - dc App
모서리로 두개골 전두엽부분 존나내려칠수도 있지 - dc App
ㄷㄷ - dc App
중국인들 자기나라 애국심 같은거 강하자나 그 그 중화사상 - dc App
중국 갈때 미련없이 버리고 가겠지
착해지지 않을까
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 - dc App
한국어 할 줄 알면 한국책으로 선물을?
이거 내가 껴야되는 자리인가?
일단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어떤 책의 경우는 "이런 책도 있었다고?"란 반응이 있을거고.
옌롄커의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같은 경우는 주면 "?? 이런 책이 있었다고? 중국 인터넷에서는 안나오던데?"라고 할 가능성이 있고. 가오싱젠의 소설 또는 극작, 아니면 엔도 호마레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나 중국공산당 비판하는 책을 엄청 기분 나빠하면서 절교할 수도 있고.
요지는, 어떤 성향의 사람에게 어떤 책을 주느냐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는 거지.
공산당에 비판적인 대륙인에게 성향에 맞는 책을 주면 좋아할 수 있다, 이런 말이다.
ㄷㄷ - dc App
중국인 들도 관심 가지면 다 알수 있잖아. 여행도 자유고. 인터넷도 막아도 알려면 다 알잖아? 관심이 없을뿐 이지.
RainStorm/ 맞는 말이야. 저 밑에 댓 달린 것처럼 대만 여행도 자유로운 시대지. 다만...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지는 것도 있고, 정부의 정보 통제가 강력한 것도 있어. 그 정보 통제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 요즘은 중국에서 VPN도 막으려고 한다고 하더라. 사실 VPN으로 접속하는 것도 불법이라 따질 수도 없고.
그리고 사람들이 정보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공산당의 교육 때문에 당의 입장=자신의 입장이라고 내재화를 한 경우도 많으니까. 사람은 쉽게 안 변하지...
걔들이 바. 보. 들 인줄 알어? 휴대폰 시대에? 대만 여행도 자윤데 ..
바보가 아니면 더 무서운데 - dc App
관심 없어서 그래.
관심도 없고, 교육을 공산당 교육을 받고, 정보 통제도 되고. 삼박자야 삼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