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약간 알랑말랑함
약간 몽환적이기도 하고 되게 우울하면서 담담하게 읽히기도 하고...
근데 뭔가 가슴에 팍 꽂히는 게 아직 없네
기대 중임
후반부에 미도리하고 백화점 옥상 장면 ㄹㅇ 감성 터진다.. 눈물샘 꽉 잡고 있어라
스포 야발아
앗
눈물샘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어차피 읽을 거였고 딱히 줄거리 스포도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ㅎㅎ;;ㅋㅋ..ㅈㅅ!!
사실 아직까지 노르웨이의 숲도 안 읽는 내가 레전드임ㅋㅋ 독갤 올 자격 없음
결말에 미도리가 노르웨이가서 숲에다 불지름
아니 아직 반도 못읽은 것 같던데 그걸 스포함? 나오코가 불 끄려다가 실종된것도 스포하지 그러냐?
아니 그걸 말하면 어떡하냐? 이왕 이렇게 된거 다 말한다 남자주인공이 나오코 찾는다고 소방관 시험 본다
후반부에 미도리하고 백화점 옥상 장면 ㄹㅇ 감성 터진다.. 눈물샘 꽉 잡고 있어라
스포 야발아
앗
눈물샘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어차피 읽을 거였고 딱히 줄거리 스포도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ㅎㅎ;;ㅋㅋ..ㅈㅅ!!
사실 아직까지 노르웨이의 숲도 안 읽는 내가 레전드임ㅋㅋ 독갤 올 자격 없음
결말에 미도리가 노르웨이가서 숲에다 불지름
아니 아직 반도 못읽은 것 같던데 그걸 스포함? 나오코가 불 끄려다가 실종된것도 스포하지 그러냐?
아니 그걸 말하면 어떡하냐? 이왕 이렇게 된거 다 말한다 남자주인공이 나오코 찾는다고 소방관 시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