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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 ㅋㅋㅋ ㅇㅋ
난 짝사랑에 가까운 연애비스무리거 한번 해봤는데 확실히 그 후로 아예 달라졌어.. - dc App
나도 많이달라졋지 연애까진안갔지만 가치관과 보는 시각이
누구나 사랑에 빠지지 않을 때엔 이성적이고 현명할 수 있어. 근데 사랑에 깊게 빠지면 감정이 이성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당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사랑을 한 번 해보면 사랑없이 살기가 힘들어. 남녀간의 사랑이 가장 짜릿하고 재밌걸랑. 안 하던 사람이 평생 사랑 안하고 살 수는 있겠지만..
그맘알지 나도 짝사랑은 해봐서 ㅋㅋ
근데 그 짝사랑에 상처받은뒤로는 잘 모르겠더라고 인연이안생기네 마음도안생기고..
이별도 상처도 마니 무뎌지더라. 예전처럼 헤어져도 아프거나 그런게 좀 덜 해. 일주일이면 바로 원래 생활로 돌아감. 아직 순수하게 아플 수 있다는게 부럽네.. 정말 좋을 때임
아 ㅋㅋㅋ
나도 시간이 오래되서 별로 기억나고 그런게 잘 없지만 떠올리면 너무나 생생하지.그후로 인연이없었으니까
나도 ㄹㅇ 궁금함
ㄹㅇ
후.. 사랑이란 뭘까 ㅋㅋ
말로 다 설명 못하는건 확실함
울엄마가 울아빠랑 결혼한 이유도 뭐 조또없고 그냥 그시대엔 다 그랫으니까.다 중매로 만나서 다 그냥 결혼햇으니까래. 그리고 그냥 좋아서 결혼한거래. 시발 담배피는 아빠 어디가좋다는건지 모르겟는데.
걍 존나 모르겟음
짝사랑 하게되면 오래는 하지마라 자칫하면 너만 상처받음...
아 연옌 덕질도 짝사랑이라면 짝사랑이긴 한데 ㅋㅋㅋ
ㅇㅇ 그냥 웹툰속 여주 남주 보듯 판타지속 인물 보면서 몰입하고 헤헤거리는그런거지
근데 진짜 존나 마음 많이가는 이상형이면 ㄹㅇ 사랑하게된다팬으로서 ㅋㅋ
난 항상 누군가를 좋아하면 막연하게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처럼 좋아해서 되게 애매하더라... ㅠㅠ
난 좋아하게되면 존나 열정적으로 좋아함ㅋㅋ
안데르센이랑 하루키 책이 같냐고 앜ㅋㅋ ㅠㅠ - dc App
작가로 비교하자면 그렇노 ㅋㅋ
아 이런 글 읽으면 자괴감 드는디...
인생이 자괴감덩어리아니겟노 슈버
그리고 사랑해본 사람들은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 ㅋㅋ
너에 말투도 참 상냥하구낭
사랑도 결혼도 해봐서 행복한 걸 잘 알지만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해서 자식에 대한 사랑은 상상만 하고 있어. 책으로, 지인들의 말로 상상만 하지만 이게 가장 큰 사랑이라는데 알 길이 없음.
가장 큰 사랑이란 기준은 없지만 내가 동물은 키워봐서 조금은 알거같은게 그냥 보기만해도 행복을 느끼는 존재같아. 아기도 그럴수있겠지만 아기는 인간이고 성장하면서 독립을 하고 생각도 하고 주관도 갖추니까 동물키우는거랑은 거기서부터 많이 다르지
그렇기때문에 동물키우기도 신중해야하지만 아이를 낳는건 더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는 것 같아. 그리고 가난의 대물림같은건 동물이나 인간이나 마찬가지고
아무튼 결혼까지 행복해서 다행이네 결혼하고 거지같다는 사람들도 참 많지..
나는 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행복이 큰 거 같아. 좋은 사람 만나서 깊은 사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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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 ㅋㅋㅋ ㅇㅋ
난 짝사랑에 가까운 연애비스무리거 한번 해봤는데 확실히 그 후로 아예 달라졌어.. - dc App
나도 많이달라졋지 연애까진안갔지만 가치관과 보는 시각이
누구나 사랑에 빠지지 않을 때엔 이성적이고 현명할 수 있어. 근데 사랑에 깊게 빠지면 감정이 이성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당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사랑을 한 번 해보면 사랑없이 살기가 힘들어. 남녀간의 사랑이 가장 짜릿하고 재밌걸랑. 안 하던 사람이 평생 사랑 안하고 살 수는 있겠지만..
그맘알지 나도 짝사랑은 해봐서 ㅋㅋ
근데 그 짝사랑에 상처받은뒤로는 잘 모르겠더라고 인연이안생기네 마음도안생기고..
이별도 상처도 마니 무뎌지더라. 예전처럼 헤어져도 아프거나 그런게 좀 덜 해. 일주일이면 바로 원래 생활로 돌아감. 아직 순수하게 아플 수 있다는게 부럽네.. 정말 좋을 때임
아 ㅋㅋㅋ
나도 시간이 오래되서 별로 기억나고 그런게 잘 없지만 떠올리면 너무나 생생하지.그후로 인연이없었으니까
나도 ㄹㅇ 궁금함
ㄹㅇ
후.. 사랑이란 뭘까 ㅋㅋ
말로 다 설명 못하는건 확실함
울엄마가 울아빠랑 결혼한 이유도 뭐 조또없고 그냥 그시대엔 다 그랫으니까.다 중매로 만나서 다 그냥 결혼햇으니까래. 그리고 그냥 좋아서 결혼한거래. 시발 담배피는 아빠 어디가좋다는건지 모르겟는데.
걍 존나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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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하게되면 오래는 하지마라 자칫하면 너만 상처받음...
아 연옌 덕질도 짝사랑이라면 짝사랑이긴 한데 ㅋㅋㅋ
ㅇㅇ 그냥 웹툰속 여주 남주 보듯 판타지속 인물 보면서 몰입하고 헤헤거리는그런거지
근데 진짜 존나 마음 많이가는 이상형이면 ㄹㅇ 사랑하게된다팬으로서 ㅋㅋ
난 항상 누군가를 좋아하면 막연하게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처럼 좋아해서 되게 애매하더라... ㅠㅠ
난 좋아하게되면 존나 열정적으로 좋아함ㅋㅋ
안데르센이랑 하루키 책이 같냐고 앜ㅋㅋ ㅠㅠ - dc App
작가로 비교하자면 그렇노 ㅋㅋ
아 이런 글 읽으면 자괴감 드는디...
인생이 자괴감덩어리아니겟노 슈버
그리고 사랑해본 사람들은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 ㅋㅋ
너에 말투도 참 상냥하구낭
사랑도 결혼도 해봐서 행복한 걸 잘 알지만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해서 자식에 대한 사랑은 상상만 하고 있어. 책으로, 지인들의 말로 상상만 하지만 이게 가장 큰 사랑이라는데 알 길이 없음.
가장 큰 사랑이란 기준은 없지만 내가 동물은 키워봐서 조금은 알거같은게 그냥 보기만해도 행복을 느끼는 존재같아. 아기도 그럴수있겠지만 아기는 인간이고 성장하면서 독립을 하고 생각도 하고 주관도 갖추니까 동물키우는거랑은 거기서부터 많이 다르지
그렇기때문에 동물키우기도 신중해야하지만 아이를 낳는건 더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는 것 같아. 그리고 가난의 대물림같은건 동물이나 인간이나 마찬가지고
아무튼 결혼까지 행복해서 다행이네 결혼하고 거지같다는 사람들도 참 많지..
나는 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행복이 큰 거 같아. 좋은 사람 만나서 깊은 사랑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