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라딘에서 읽고 하루종일 우울감에 잠겨 있었다 ㄹㅇ"아들 구실, 남편 구실, 애비 구실, 형 구실, 오빠 구실, 또 계리사 사무실 서기 구실, 해야 할 구실이 너무 많구나. 너무 많구나. 그래. 나 네 말대로 아마도 조물주의 오발탄일지도 모른다. 정말 갈 곳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나는 어디건 가긴 가야 한다."
오발탄은 헬조선과 흙수저이야기의 시발탄 - dc App
놀숲 마지막 장면인 줄
가즈아
가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