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문이라는 작가임


머구출신 작가인데


아무튼 이 아조씨 대표작이 살아남은 자인지 남겨진 자의 슬픔인가 뭔가인데



그 브레히트 거에서 따온 거긴 한데



제목만 봐도 대충 놀숲 느낌나지?


암튼 하루키랑 문체 엄청 비슷한 작가인데


그 뭐 잠시 소란이 있어서 지금은 무슨 태권도학원인지 뭔지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