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독붕이 아니라 그냥 노잼으로 봄

별거다있었는데 앨리스 원서랑 포크너 카프카

영미시인들이랑

각종 소설 .

물론 전공은 음성학 같은거 나오면 대놓고 드르렁했지만

다 중간기말 공부용이었지 어쨌든 문학에 흥미가 없었지.

지금 다시 대학으로 돌아간다면. .  독서하면서 공부도 재밌게

했을텐데.. 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