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테네시 윌리엄스도 그렇고


 아래 나온 유진 오닐도 그렇고


 대표적으로 아서 밀러도 있고


 흠 근데 엇비슷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정서의 결은 다른게


 문학이란 넘나 신기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