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군이 ㅂㅅ인 동네라 중학교도 질이 안좋았거든
이때도 책 읽는다고 뭐라 하진 않았음
(아예 관심 자체가 X)
고등학교도 시에서 열 손가락 안에드는 대꼴통 실업계(셀털이라면 완장들이 삭제 좀ㅎ..) 나왔는데 이때도 뭐라 하진 않았음
중고등학교 둘 다 가끔 제목이나 물어보고 그냥 가고 흔히 말하는 일진 애들은 진짜 관심 자체를 안가짐.
급식 탈출한지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닌데 책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세상이 급격하게 변한 건지 기자들 소설인지 궁금함
ㄹㅇ루 신기함
이때도 책 읽는다고 뭐라 하진 않았음
(아예 관심 자체가 X)
고등학교도 시에서 열 손가락 안에드는 대꼴통 실업계(셀털이라면 완장들이 삭제 좀ㅎ..) 나왔는데 이때도 뭐라 하진 않았음
중고등학교 둘 다 가끔 제목이나 물어보고 그냥 가고 흔히 말하는 일진 애들은 진짜 관심 자체를 안가짐.
급식 탈출한지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닌데 책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세상이 급격하게 변한 건지 기자들 소설인지 궁금함
ㄹㅇ루 신기함
책 읽어서 찐따되는건 못봤고 찐따가 책 읽는건 많이 봄
보통 어른들이 급식들을 서술할 때는 다소 본인의 사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가더라구
보통 학군 좋은데는 책읽는게 일상일텐데 꼭 문학이 아니어도 문제집보고 인강보고
도서부라 도서실에 늘 있었는데 남자애들이건 여자애들이건 책 진짜 많이 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