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어차피 철학책을 읽는 입장에서,
소설은 현실의 끈적끈적함, 자유로운 상상력을 묘사하는 철학의 완성을 보완해주는 장르인데
굳이 관념소설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관념에서임
철학 텍스트가 어떤 소설 속에서는 더 기괴해지니까 - dc App
참존가를 ㅊㅊ합니다
어작세야말로 끈적끈적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의 끝판왕인데... 아ㅋㅋ 토성고리보고 베이컨맛있게굽기 전국 협회로 이어지는게 상상력이 아니고 뭐냐고ㅋㅋ
어작세 빌런. 토성고리 얘기하는거 보니까 좀 재밌어 보이네. 나중에 구매해서 읽어보겠음
철학 텍스트가 어떤 소설 속에서는 더 기괴해지니까 - dc App
참존가를 ㅊㅊ합니다
어작세야말로 끈적끈적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의 끝판왕인데... 아ㅋㅋ 토성고리보고 베이컨맛있게굽기 전국 협회로 이어지는게 상상력이 아니고 뭐냐고ㅋㅋ
어작세 빌런. 토성고리 얘기하는거 보니까 좀 재밌어 보이네. 나중에 구매해서 읽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