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사내 지식IN 같은 사이트에서 



판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소설책이라면서 적극 추천하던데



이과맨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겉절이 작가는 거의 처음 아니냐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이과맨들 열광할만한 요소가 주인공 직장이 판교의 스타트업 기업(당근마켓?)이라는 것만 빼면 없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