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사내 지식IN 같은 사이트에서
판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소설책이라면서 적극 추천하던데
이과맨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겉절이 작가는 거의 처음 아니냐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이과맨들 열광할만한 요소가 주인공 직장이 판교의 스타트업 기업(당근마켓?)이라는 것만 빼면 없는데 말이지
심지어 사내 지식IN 같은 사이트에서
판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소설책이라면서 적극 추천하던데
이과맨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겉절이 작가는 거의 처음 아니냐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이과맨들 열광할만한 요소가 주인공 직장이 판교의 스타트업 기업(당근마켓?)이라는 것만 빼면 없는데 말이지
그 당근마켓 테러범 찾는 소설이 그건가?
ㅇㅇ 포인트?로 중고거래하는 놈 잡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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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감의 시대
아니 시발 그놈의 직장인 직딩 안 지겹냐? 웰케 직장생활에 공감하고 위로 받고 싶어하는거야 그냥 쌍욕 하면 안되?
그러게 김사과는 직장 상사 갑자기 패죽이는 소설 썼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