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판교인들의 필독서인 장류진의 <일의 기쁨과 슬픔>이다
난 더 이상
현실세계가 어떠한지 알지도 못하고 알아 보려고 하지도 않은 자가
꼴에 소설가랍시고
어설픈 페미 피씨질로 점철된 가증스러운 설정을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문장이라는 칭잔을 듣고 싶어서 안달난게 눈에 보인 그런 문장들로 떡칠하지
않고서는 데뷔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k-문학의 미래라고 본다.
그렇다면 판교인들의 필독서인 장류진의 <일의 기쁨과 슬픔>이다
난 더 이상
현실세계가 어떠한지 알지도 못하고 알아 보려고 하지도 않은 자가
꼴에 소설가랍시고
어설픈 페미 피씨질로 점철된 가증스러운 설정을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문장이라는 칭잔을 듣고 싶어서 안달난게 눈에 보인 그런 문장들로 떡칠하지
않고서는 데뷔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k-문학의 미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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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이는 몰겠고 대충 어려보이니까 20대로 하자
만 34살임
젊은 장강명같은 느낌이 있지
장류진 34살... 요즘 유명한 작가 중에 20대는 김초엽밖에 없지 않나?
생각보다 동안인 눈나구나
오호
장류진 눈나ㅏㅏㅏ 30대 중반이시다
짤은 출처가 어떻게 되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