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소설가 선배가 쓺에 실을 원고 때문에 이인성을 만난 적이 있다저녁식사 하면서 술잔도 기울이고 그랬는데갑자기 9시 되니까 바쁜 일이 있다며 자리를 파하자고 함무슨 바쁜 일이 있냐고 물으니까Tvn드라마 봐야한다고 답함그게 나의 아저씨였는지 그 뒤에 한 드라마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그럼
아조씨네
나저씨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