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스트셀러들은 전부 공감 힐링류 인 것 같다
82년생 김지영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아무튼, 시리즈..
퀴어든 페미니즘이든 비건이든 막시즘이든 아주 단단한 사유를 갖춰야 급진적인 행동력과 설득할 수 있는 매력도 생기는데
아쉽다
독붕이들이 그래도 고전 많이 사줘서 다행
요즘 베스트셀러들은 전부 공감 힐링류 인 것 같다
82년생 김지영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아무튼, 시리즈..
퀴어든 페미니즘이든 비건이든 막시즘이든 아주 단단한 사유를 갖춰야 급진적인 행동력과 설득할 수 있는 매력도 생기는데
아쉽다
독붕이들이 그래도 고전 많이 사줘서 다행
내가 느끼고 있는 걸 적당히 쉬운 말로 풀어주는 거. 그거 사유하는 능력을 기르다보면 진짜 별 거 아닌데 요새 사람들이 바빠서인지 그런 것조차 외주화하는 것 같음. 그러니까 그런 비융신같은 문장들이 팔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