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표기법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외래어 표기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한 것이지 외국어 발음을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니다는

취지로 86년도에 제정됐는데

학교에서도 된소리 표기 안된다고 가르치고

수능 문제로 까지 나오는데

출판사 표기법이 따로 있다고 버티는 건 안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