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말고 비문학 그냥 어지럽게 끄적인 낙서 말고 옅은 연필로 밑줄 간간히 쳐져 있는 거 보면 다른 사람은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어서 읽는 묘미가 색다름 - dc official App
대부분은 쓸 때 없는 곳에 그어져 있거나, 편집증환자마냥 모든 부분에 밑줄긋고 땡글뱅이 그려놨던데..
보통 비문학은 읽는 사람만 읽어서 그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가 많은지라 우리 도서관 책엔 그 정도로 낙서돼있진 않았음 - dc App
먼가 변태같지만... 나도 밑줄 정도는 도움 될 때가 있음.
난 개인적으로 짤녀 같이 찌찌 큰 여자가 조아...
짤녀 오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