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이용하는 사람이 적은 건 아닌데, 글은 많이 안올라오더라.
도배하는 정신병자들을 빼더라도 도갤보다 훨씬 느림.
좀 더 자유롭게 팍팍 써줬으면 좋겠다.
책 얘기 : 스탕달 - 적과 흑, 알맞은 번역좀 추천해줘라
열린책들 vs 민음사 vs 문학동네
이렇게 삼파전이던데(범우사가 짱이라고 하지만 너무 옛날 판본이라..)
독서갤 이용하는 사람이 적은 건 아닌데, 글은 많이 안올라오더라.
도배하는 정신병자들을 빼더라도 도갤보다 훨씬 느림.
좀 더 자유롭게 팍팍 써줬으면 좋겠다.
책 얘기 : 스탕달 - 적과 흑, 알맞은 번역좀 추천해줘라
열린책들 vs 민음사 vs 문학동네
이렇게 삼파전이던데(범우사가 짱이라고 하지만 너무 옛날 판본이라..)
다도갤이든 디도갤이든 디독갤이든 사람들이 글을 많이 안올림. 올리더라도 리빙포인트 물어보는 수준이 반 넘게임. 나는 이런 글에 별로의미를 안두는데 그렇게 보면 세 군데다 비슷하게 글 안올라옴. - DCW
일단 사람들이 책을 많이 안 읽고, 게다가 그 책에 대해 평할 열정이 들기는 더 힘드니, 이해 안 되는 바는 아님. 세군데 다 줄거리 요약 글이라도 올라오면 감지덕지해야할 지경임. - DCW
적과흑 열린책들로 봐라
나목
난 독서갤만큼은 일반적인 디시와는 다르게 갔으면 좋겠다. 제목 외엔 볼 게 없는 텅 빈 게시물로 북적거리는 갤러리보다는, 책을 읽고 오랜 시간 나름의 숙고를 거쳐서 쓴 의미있는 글들이 읽을만하게 올라오는 갤러리가 더 독서갤의 취지에 맞다고 봄.
적과흑은 열린책들. 번역 좋더라
218.157/ 숙고를 거쳐서 의미있는 글들을 쓰고 싶지만 그게 어려움. 아마 대부분 그럴껄? 책 보는 건 좋아하는데 글 쓰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아. 결국은 계속 리뷰글 쓰는 사람만 쓰게 되고 대부분 올라오는 글들은 책 구입글이나 뭐 물어보는 글들임.
지금페이스가 딱 좋은거 같은데 - dc App
좀 더 가벼웠으면 좋겠음 진입장벽이 지금 보다 낮아져야 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글도 늘어날텐데
ㄴ지금은 글수준 진입장벽이 높아서 못들어온다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