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없을까?


예를 들어 청부살인이나 노름판에서 노름꾼들 등처먹어서 번 돈을


전부 자기 동생이 있는 고아원에 기부한다거나 어릴 때 자신을 도와준 할머니를 익명으로 몰래 지원한다거나


겉으론 누가 봐도 나쁜 놈인데 사실 마음이 따뜻하고 다정하며 착한 유형들.


그러면서도 자신의 선행이 드러나면 부끄러워하는 츤데레 기질까지 있는 위악의 인물들.


이런 인물이 등장하는 소설이 어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