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짜같은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보편적인 차이의 개념을 오랄드 드롱 그림을 제시하면서 명암이 표면으로 올라오고 형상들을 와해시키는것이라하거나 미쇼 탁자 그림들을 분열자들의 생산의 생산의 생산으로 새로이 파편화 속으로 만드는것들같이 문학적 레퍼런스들을 잘써서 여타 다른 철학자들보다 더 눈에 잘들어옴 - dc official App
글 좆같이 쓰는 쪽으로 누구한테 안지는 사람일텐데 잘읽힌다니 대단하누
뭔가 발자크나 dfw 베케트같이 주로 분절되지 않고 유려한 작품들을 좋아하는 성향을 가지다 보니 들뢰즈도 이제 좋아하게된거 같음 - dc App
들뢰즈 문체 좋긴 함. 어제 후설이나 독일 관념론쪽 한창 읽었더니 들뢰즈가 죤나 그리워진다
들뢰즈가 잘 읽힌다는 사람은 처음 보네..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