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권 빼고 나머지 다 시집이긴 하다만
잘하면 한달 동안 30권 읽기 가능할 것 같다.
시집이라고 해서 너무 꿀릴 게 없는 게
난 감상문 작성에 필사를 해두거든
가끔 필사 분량이 너무 많아서 시집 한권 필사하는데 하루종일 걸릴 때도 있다.
사실상 소설책 한권 읽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잘만 하면 한달 30권 다 채우기 가능할 것 같다.
예전에 해리포터 시리즈 정주행할 때 하루 1권 꼴로 읽는 거 가능했는데
한 달 동안 30권 채우기가... 눈앞에 보인다.
아직 3일 남았다.
코호...코호...
많이 읽으면 뭐함.. 사고력을 기르려고 읽는건데.. 권수에 집중하는것은 나는 의미없다고 생각해
뭐 그렇긴 한데 그래도 정말 열심히 읽었거든. 이번엔 권수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 안 함.
그리고 독서를 사고력을 기르려고 읽는다는 의견에 반대한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이유가 있는데 꼭 사고력만이 목적은 아니라고 본다.
사회과학이나 역사책도 좀 있음 ?
ㄴㄴ
책 좋아해서 많이 읽는거고, 읽다보니 읽은 권 수가 늘어난거고, 그래서 신나서 자랑하는건데 허영심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 많은듯. 화이팅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