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오페라의유령 몬테그리스토백작도 당시 기준으론 장르소설이었겠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당시엔 통속소설이란 소리 많이 들었고.
장르소설 읽는 중인데 역시 재밌긴 재밌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 진짜 갈수록 흥미진진하네 현재 2/3 정도 읽었는데.
순수문학이 장르소설보다 한수위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는데 모르겠다 판단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