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한산성(황동혁 감독)'의 원작 소설가 김훈 작가는 26일 JTBC '썰전'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렸다.
'썰전'은 다양한 시선을 가진 각계각층의 입담가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시대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담아낸 소설 '남한산성'을 통해 제 15회 대산문학상 수상, 7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김훈 작가가 출연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썰전'에서 김훈 작가는 진행자인 MC 김구라, 유시민 작가, 박형준 교수와 함께 영화 '남한산성'과 원작 소설의 배경이 되는 1636년 병자호란과 현재 대한민국의 정세에 대해 깊이 있는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졸라 기대하고있음
무조건본댭 - dc App
동네 할아버지 데려다 논 거 같구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