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시쯤 일어나서 읽기 시작했는데 방금 다 읽음ㅋㅋ
처음에 이정이 쓰러져서 환상을 보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계속 읽으면서도 얘가 어쩌다 그렇게 될까 하면서 읽었음ㅋㅋ
읽다가 요시다가 뜬금없이 이정한테 키스하는 장면에선 책 떨어뜨릴뻔 했음ㅋㅋ
조장윤은 처음엔 믿음직하고 대인배같은 모습을 보여서 와씹 쌍남자네 하면서 보다가 나라를 세우니 뭐니 자기생각에 빠진 모습을 보일때부터 응?하기 시작해서 후반에 완전 실망ㅋㅋ
그리고 연수애비가 정말 기억에 남는 캐릭터였음
병신같고 한심하고 웃기고ㅋㅋ
연수에 대해선 더 생각해봐야할듯ㅋㅋ
2부시작때 용준이랑 살때 살짝 실망했는데 읽다보니 나라면 절개를 지켰을까 하는 생각부터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는 캐릭터였음ㅋㅋ
검은 꽃 재미따!!!
다음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랑 빛의 제국 읽어봐야겠다
처음에 이정이 쓰러져서 환상을 보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계속 읽으면서도 얘가 어쩌다 그렇게 될까 하면서 읽었음ㅋㅋ
읽다가 요시다가 뜬금없이 이정한테 키스하는 장면에선 책 떨어뜨릴뻔 했음ㅋㅋ
조장윤은 처음엔 믿음직하고 대인배같은 모습을 보여서 와씹 쌍남자네 하면서 보다가 나라를 세우니 뭐니 자기생각에 빠진 모습을 보일때부터 응?하기 시작해서 후반에 완전 실망ㅋㅋ
그리고 연수애비가 정말 기억에 남는 캐릭터였음
병신같고 한심하고 웃기고ㅋㅋ
연수에 대해선 더 생각해봐야할듯ㅋㅋ
2부시작때 용준이랑 살때 살짝 실망했는데 읽다보니 나라면 절개를 지켰을까 하는 생각부터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는 캐릭터였음ㅋㅋ
검은 꽃 재미따!!!
다음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랑 빛의 제국 읽어봐야겠다
초반 이종도 하드캐리가 인상적
갓수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