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배는 더 재밌고 즐거운 것 같다
명색이 도갤러인데
도끼가 재미 없다는 게 아니다
그렇지만.................
판타지나 무협지 장르 소설이 훨 재밌다
아님 야한 B급 소설 같은 거
고상한 취향은 될 수 없는 인간이군 나는
한 10배는 더 재밌고 즐거운 것 같다
명색이 도갤러인데
도끼가 재미 없다는 게 아니다
그렇지만.................
판타지나 무협지 장르 소설이 훨 재밌다
아님 야한 B급 소설 같은 거
고상한 취향은 될 수 없는 인간이군 나는
이방인 읽으려구요. - dc App
옛날에 추리소설 읽고 동화책읽고 할때가 진짜 즐겁게 독서했던거같다
태양이 뜨거워서 사람 죽이는 놈 나오는 우울한 소설 뭐 남는 게 있다고욧. 판타지나 무협지, 야한 소설 읽으세욧 ^^
어그로 밥주지마라 ㅋㅋ
어그로는 무슨 나도 자주 그런 생각 든다
응 아니야
순문학 읽는거 고상한거 아님 부심부리면 개 ㅂㅅ 이라고 비웃으면 된다
패션독서하는 새끼거든
난 이 말에 꽤 공감하는데, 최근에 진짜 미친 듯이 몰입해서 읽은 건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하고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임. 읽다가 정신차리면 문명하는 것처럼 시간 삭제돼 있음 ㅋㅋㅋㅋ
이 외에 그나마 시간 삭제시킨 작품은 우리 수학자 모두는 미친 겁니다, 수상한 그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발론 연대기 정도 ? 꽤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흡입하듯이 읽은 책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은데
마계마인전(미즈노 료) 꿀잼입니당 "로도스도 전기"라고 꽤 유명하져... 95년도에 미친듯이 흡입독서 했던 기억이...당시에는 제목이 마계마인전이었는데. 새롭게 표지도 바꿔서 이쁘게 "로도스도 전기"라고 재발간이 되었더군요 들녘출판사에서 ^^ㅋ 롤플레잉 게임의 판타지 배경 좋아하는 분들 강추.....ㅠ.ㅠ.......
어그로는 아니고 그런게 재밌는 시기가 있음. 계속 읽다보면 언젠간 질린다. - dc App
나도 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무협은 너무 유치하더라... 아발론 연대기를 몰입해서 읽었다니... 대단...
그런걸 싫어하는게 아니라 어느 순간 읽질 못하게 된다. 그때부터 눈물 머금고 고전만 파야함;;
아발론 연대기는 그래도 친절하게 잘 편집해 놓은 건데, 뭐 이것도 신화에 익숙할 때 잘 읽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