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새끼 이런애가 쓴거 읽으면

성애묘사가 거세되어 있어서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거든

새끼는 줄줄히 생산한 새끼가

성애묘사에 이렇게 인색하니

물없는 보목지같음

고딩때 읽은 무라카미 류의 69를 보면

보지가 나무로 되어있을 것 같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마치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