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중에 제본상태 안좋아서 쩍 갈라지는거 있잖아
이런책 극혐인데
바로 교환가능해??
학습서는 스프링제본 해버리는데 소설이 갈라지면 진짜 분노로 손이 ㅂㄷㅂㄷ떨릴듯
문제집 살때 워낙 많이 격음
두꺼울수록 이런 가능성이 높아지는듯
책중에 제본상태 안좋아서 쩍 갈라지는거 있잖아
이런책 극혐인데
바로 교환가능해??
학습서는 스프링제본 해버리는데 소설이 갈라지면 진짜 분노로 손이 ㅂㄷㅂㄷ떨릴듯
문제집 살때 워낙 많이 격음
두꺼울수록 이런 가능성이 높아지는듯
머라 칭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교환해달라하면 해줄거에요
너무 심해서 교환받은적있는데 교환받은것도 또 그럼.. 겉은 멀쩡한 새책인데 계속 교환받기도 뭐해서 그냥 쓰는데...유독 그런책이 있음 ㅠㅠ
파본 아니면 제본 상태 불량 이려나
교환가능.
최근에 나온 책이 그런 경우가 많죠. 1980년대 600 페이지 크라운판으로 나온 소프트커버 소설들이 멀쩡한 것을 보면, 책을 만드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같은 경우는 2~3년전에 샀던 파운데이션 전권이 지금 그런 현상이라 너무 슬프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양장본으로만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