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황석영 고미숙 김영하 등등
TV에 작가나오면 챙겨보는 스타일인데
썰전 '김훈'이 가장 포스가 넘쳤다고 자부한다.
70노인네의 눈빛하며, 표현력이 정말..
TV라 좀 자제했겠지만,
내가 상상했던 모습은 꼬장꼬장하고 까탈스런 노인네였는데 생각보다 유머감각도 있고 멋있더라
나는 황석영 고미숙 김영하 등등
TV에 작가나오면 챙겨보는 스타일인데
썰전 '김훈'이 가장 포스가 넘쳤다고 자부한다.
70노인네의 눈빛하며, 표현력이 정말..
TV라 좀 자제했겠지만,
내가 상상했던 모습은 꼬장꼬장하고 까탈스런 노인네였는데 생각보다 유머감각도 있고 멋있더라
야...덧글 무섭다
유튜브에 김훈 소설가 인터뷰보면 간지영상 많음
인물 평가를 왜 하지? 작품을 좀 봐라 제발... 작품을 통해서 작가를 선망하는 것도 본질을 훼손하는 짓거리다.
작가가 잘 생겨서 작품을 좋아하는 짓거리가 머리통 비어 보이는 이유는 작가는 작가로 평가하고 작품은 작품으로 평가해야 하는 건데 그러질 못해서 잖아? 그렇다면 그 반대도 역시 마찬가지야. 작품을 통해서 작가를 평가하는 짓도 똑같아. 유튜브 간지 영상? ㅋ 웃기다 웃겨 간지 봐서 뭐하는데?
아니 이게 이렇게 비추 박히고 공격당할 글인가? 작가도 사람인데 인간적으로 호감 느낄 수도 있는 거지.
간지영상 보기싫음 안보고 보고싶음 보는거지 졸 어이없네 ㅎ 작가평가에 작품말고 외적인 요소가 가미될수있는게 오히려 작가 전체를 알아가는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거 아닌가 또한 어떤 작가를 정말 100프로 작품만으로 평가 한다는게 가능은 한거냐? ㅋ 읽을때 내 컨디션, 읽는 시간대, 날씨등도 영향있을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