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읽을만 했음 에밀졸라 이야기는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 이후에 정치가로 데뷔하면서 요란했는데 독선적인 모습이 두드러져서 어이없었음 드레이푸스 사건을 다룬 책을 쓴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과거에 경찰 프락치 사건에 연루되었던 것도 쇼킹했고 요즘은 티비도 자주 나오던데 볼때마다 채널돌림 진중권은 나름 호감인데 얘는 확실히 아님
프락치연류된건왜? 그거 그냥 억울하게 누명쓰고 잡혀간건데..?
진중권은 어느 부분에서 호감인거임?
글쓴이 어릴적에 유시민한테 아굴창 맞은거 ㅇㅈ?
진중권은 개독까는 거하고 개고기 논쟁이나 미학관련 서적은 호감인데 불리하면 sns 글삭튀하고 언팔하고 토론 태도야 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꺼고
마지막줄 보고 비공감 누름
뭘 억울하게 누명을 써 ㅋㅋ 멀쩡한 사람 고문하고 감금해도 억울하당께~
진중권하면 그 송모씨 여자아나운서에대한 sns밖에 생각안난다
진중권씨 지금 도망가고 계십니다 ㅋㅋㅋ
??? - god dag
유가놈 딴건 다 그렇다쳐도 서울대 프락치사건은 진짜 용서가안됨 피해자는 트라우마로 일상생활도 못하고 반병신되서 살고있는데 자기잘못없다며 미꾸라지처럼 내빼는 클라스 시발
우와 진중권 좋아하고 유시민 싫어하는 사람 태어나서 첨 봤어ㅋㅋㅋㅋㅋㅋ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정말 허섭스레기. 사실을 30% 정도 적시하고, 나머지 70%는 자기 감성을 적은 이상한 책. 전형적인 좌파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글임. 팩트는 30%도 많이 처 준거임.
좌좀은 존재가치가 없는 쓰레기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