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읽을만 했음

에밀졸라 이야기는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

이후에 정치가로 데뷔하면서 요란했는데

독선적인 모습이 두드러져서 어이없었음

드레이푸스 사건을 다룬 책을 쓴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과거에 경찰 프락치 사건에 연루되었던 것도 쇼킹했고

요즘은 티비도 자주 나오던데

볼때마다 채널돌림

진중권은 나름 호감인데 얘는 확실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