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에 ㅈㄴ 잘나갔던 철지난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들
2.한물간 꾼들이 홍보+돈벌이용으로 뿌렸던 언플용 도서
3. 깨끗하기 짝이 없는 어린이용 학습만화
4.한번 잠깐 잘나갔다 묻힌 시류 영합 도서(이것도 새책과 다름없이 깨끗한데다 똑같은 책이 몇권씩 놓여 있음)
5.무슨 문학 전집, 문고류(이것도 깨끗하기 짝이 없음.괴상할 정도로)
결론:인테리어 좋게 해바른다고 건질거 없다. 가끔 5번만 싼거 건지러 갈 가치는 있음
1.예전에 ㅈㄴ 잘나갔던 철지난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들
2.한물간 꾼들이 홍보+돈벌이용으로 뿌렸던 언플용 도서
3. 깨끗하기 짝이 없는 어린이용 학습만화
4.한번 잠깐 잘나갔다 묻힌 시류 영합 도서(이것도 새책과 다름없이 깨끗한데다 똑같은 책이 몇권씩 놓여 있음)
5.무슨 문학 전집, 문고류(이것도 깨끗하기 짝이 없음.괴상할 정도로)
결론:인테리어 좋게 해바른다고 건질거 없다. 가끔 5번만 싼거 건지러 갈 가치는 있음
요새는 그냥 살 리스트를 정해놓고 가버림.. 없으면 나오고
5번에 포함되는 고전류가 살만하죠
항상 못 만나서 아쉬워하는 책들을 만나면 참 즐겁죠. 저는 절판된 지 20년 지난 제임스 클라벨 <쇼군>을 사실상 완벽한 새책으로 중고서점에서 구했을 때 어찌나 반갑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