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까지만 해도 주변에 책읽는 애들 한국 문학상에나 관심가졌지

외국 문학상 뭐 부커상 같은 거 말해줘도 관심도 없었는데;

이런 책이 번역될 정도로 관심이 커졌나보네


이 책 읽을 시간에 상을 수상한 소설을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문학상'이 왜 있는가, 왜 필요한가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서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듦


문학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해서 나쁠 것도 없고 ㅇㅇ


물론 아직 읽어보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