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읽었는데 완전 생생하고 확 와닿는다 전쟁터에서 그 기분이그와중에 유머감각도 ㅆㅅㅌㅊ고 조지오웰 진짜 대단한거 같다그런데 빡대가리라 공산주의 사회주의 정치판 자세한 내용은 잘 이해못하겠다 그 차이도 제대로 모르겠고
괴웃김 ㅋㅋㅋㅋ 따라지 인생도 졸라 웃기대
빡대갈 문제가ㅜ아니라 배경지식이 부족해서지. 공부 좀 하면 더 재밌을듯
전쟁사 모른 상태에서 읽어도 되냐?
읽고 공부해도 되지 머
저는 중3 때 배경지식 모르고도 잘 읽었어요. 하긴 이미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읽은 직후였지만서도...
조지오웰갓
한국군대 생각나지않냐
나도 동물 농장, 1984, 카탈로니야 찬가 다읽고 버마 시절읽었는데 이건 별로더라
ㄴ <버마의 날들>은 졸작에 가깝습니다 - 인물 조형이나 심리 묘사를 잘 하지 못했죠. 작가의 대표작과 수준 차이가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