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 볼거라서

멜랑꼴리의 묘약, 할란 엘리슨 단편중에서 고민하다가

멜랑꼴리의 묘약 샀는데

sf작품이 거의 없더라ㅜㅜ

그래도 문장이랑 비유가 좋아서 다 읽긴했다.

읽을 때 뭔가 체호프 단편 느낌도 강하게 났다. 묘사방식은 완전 딴판이긴한데

전개방식이 비슷하더라

요새 면접 조져서 기분 꿀꿀했는데

괜찮게 읽었다.

할란 엘리슨껀 봤으면 더 우울해질 것 같은 표지라서 걸렀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