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았던 책은 핀천-<바인랜드>랑 포크너-<음향과 분노>
핀천은 평소처럼 정신나간 플롯이였음.
텔레비전 프로 중독 FBI 대원, 공산주의자 여대생 영화 감독, 그냥 어중간한 힙찔이, 사이코패스 검사, 미국 출신 닌자가 벌이는 킬빌짭 B급포스트모더니즘테크노로드무비스릴러
음향과 분노는 울프 이후 오랜만에 보는 의식의 흐름 기법이 반가워서.
콤프슨 가족에 너무 정들어서 포크너 후기작은 못 읽을 거 같음.
웓서가 엄청 빡세서 이여서 이해도는 떨어짐. 나중에 재독해야지
- dc official App
세 개의 잔 저거 신작인가.. 처음 봄
올해 4월에 나온 진구 시리즈 신작. 그닥임 - dc App
아직 압살롬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소리와분노가 짱이긴 해 - dc App
압살롬이 글 밀도도 더 높고 좋은 것 같더라 - dc App
압살롬도 진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