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or않았던 난제-페르마의 대정리 같은 것들-나

그 난제들이 수학적&사회&기술적 의미가 어땠는지,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떻게 풀었는지


우주처럶 경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것들.


혹은 사람의 마음, 의식에 대한 미스테리? 모순?

인공지능 같은 거 좋아해요


생각에 관한 생각, 루시퍼 이펙트, 미치오 카쿠의 책들 재밌게 읽었어요


깊게 파고들어 가도 좋긴한데, 어려우면 제대로 이해할 자신이 없어서

되도록이면 쉬운책으로 추천해주세요. 그치만 좋은 책이라면 어려워도 좋아요.


사실 양자역학에 관해서도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적당한게 안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