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or않았던 난제-페르마의 대정리 같은 것들-나
그 난제들이 수학적&사회&기술적 의미가 어땠는지,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떻게 풀었는지
우주처럶 경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것들.
혹은 사람의 마음, 의식에 대한 미스테리? 모순?
인공지능 같은 거 좋아해요
생각에 관한 생각, 루시퍼 이펙트, 미치오 카쿠의 책들 재밌게 읽었어요
깊게 파고들어 가도 좋긴한데, 어려우면 제대로 이해할 자신이 없어서
되도록이면 쉬운책으로 추천해주세요. 그치만 좋은 책이라면 어려워도 좋아요.
사실 양자역학에 관해서도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적당한게 안 보여서...
칼세이건 「코스모스」,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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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이거 좋음 , 이거전에 슈뢰딩거의 저서 <정신과 물질, 생명이란 무엇인가> 지금 딱 이거읽을때다
감사합니다
칼세이건 에덴의 용 인간의 진화를 생물학 기반으로, 뇌과학 측면에서 탐구하는데 아주 조은듯
감사합니다
도널 오셔 <푸앵카레의 추측>, 케이스 데블린 <수학의 밀레니엄 문제들 7>, 존 더비셔 <리만 가설>, 모리스 클라인 <수학의 확실성>
감사여
브라이언 콕스의 경이로운 우주, 퀸텀 유니버스 추천드려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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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 오류보고서 재밌더라 간단하게 읽기 좋음
감사합니다
멀티 유니버스(원서제목은 The Hidden Reality)근데 넘 어렵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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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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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랙홀과 시간여행 추천할게, 아마 여기 추천한거중에서 제일 어려울듯한데, 이거 하나로 상대성이론부터 양자역학, 블랙홀까지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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