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잭 런던 소설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마틴 에덴은 안 읽어봄.

다만 야성의 부름도 그렇고 화이트팽도 그렇고 청소년을 위한 소설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틴 에덴 영화 평 읽어보니까 내가 알던 잭 런던 분위기랑 너무 달라서 궁금해진다.